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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 4 선식에서 N(중성선)과 접지선(PE)의 차이를
역할, 전류, 접지 위치, 사고 시 동작 기준으로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목차

     

    플라즈마 현상

     

     

     

    3상 4선식이란

    구성은 R, S, T + N으로 되어 있습니다. 
    R, S, T 는 상, N은 Neutral, 중성선입니다. 

     

    상 (R,S,T) - 상 (R,S,T) : 380 V
    상 (R,S,T) - N (N) : 220 V

     

    주 용도

    동력, 단상 부하 혼용으로 사용합니다. 
    PDP, MCC, 분전반에 사용됩니다. 

     

     

     

    N (Neutral, 중성선)

    역할

    부하 전류가 되돌아가는 선입니다. 
    전압의 기준점 (0V) 입니다 

     

     

    특징
    정상 운전 시 전류가 흐릅니다.

    부하 불평형이 클수록 전류가 증가합니다.

    전원 측(변압기 중성점)에서 1점 접지를 합니다. 

     

     

    연결 대상

    단상 부하의 중성선입니다. 
    절대 판넬 외함에 연결하지 않습니다. 

     

    배전반 케이블

     

     

     

    접지선 PE (Protective Earth)

     

    역할

    감전, 설비를  보호합니다. 
    누전·지락시 고장 전류를 대지로 유도합니다. 

     

    특징

    정상 운전 시 전류 흐르지 않습니다. 
    항상 대지와 연결해야 합니다. 
    모든 금속 외함과 연결합니다. 

     

     

    연결 대상

     

    판넬 외함
    모터 프레임
    기기 금속 케이스

     

     

     

     

     

    사고 예시

     

    N 단선

    단상 부하 전압 불균형 발생합니다. 
    220V → 380V까지 상승 가능합니다. 
    그래서, 기기 손상 위험이 발생합니다. 

     

     

    PE 단선

    외함 접지 상실되었을 경우,  
    누전 시 외함 감전 위험이 있습니다. 
    차단기 미동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 N과 PE를 분리해야 하나?

    N–PE 연결 시

    접지선에 상시 전류 흐릅니다. 
    접지 노이즈 증가합니다. 
    감전 위험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TN-S 방식에서 N과 PE는 처음부터 끝까지 분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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